우리아이 입맛없을때 통새우 볶음밥으로 해결
※ 아이식사 통새우 볶음밥 맛있다고 냠냠냠
안녕하세요~ 차군입니다.
요즘 가장 많이 하는 고민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
식사인데요. 매번 무엇을 요리해서 줘야하나 고민을
많이 하고 있습니다. ㅎㅎ
그중 그래서 아이들 한끼식사로 간단하게 조리해서
먹을 수 있는 볶음밥을 하나 소개해 보려고요.^^
바로 통새우 볶음밥입니다.
요즘들어 밥을 잘 안먹으려고 하는 첫째에게
주말이 되면 한끼식사로 해주는 볶음밥인데요.
가끔 이 통새우 볶음밥이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답니다.
전자레인지로도 조리가 가능하지만 전 맛있게 먹이기
위해서 프라이팬을 이용해서 조리해 주고 있어요.
조리도 정말 간단합니다. 냉동보관 되어있는
통새우 볶음밥을 가열된 프라이팬에 넣고 익을 때까지
조리하면 끝~! ㅎㅎ 3~5분정도 소요되는거 같아요.
꽁꽁 얼어있는 새우만 익으면 다익었다고 보시면되죠.
300g 4개가 들어있으니 한번 조리하면 아이가
두끼는 거뜬히 먹겠더라고요.
그래서 남으면 냉장보관했다가 그땐 전자레인지를
사용해서 한끼로 준답니다.^^
각가지 야채와 스크램블 애그 그리고 통새우까지
보기에도 통새우가 많이 들어있죠?
처음엔 밥은 안먹고 요 통새우만 먹으려 하는 것을
제가 몇번 혼냈더니 밥과 같이 잘먹네요.^^
주말에 아이들이 일찍일어나서 몸이 피곤할 때
아침으로 간단히 조리해서 준답니다.
주말은 좀 늦게까지 자자~ㅠㅠ
조리가 되면 새우가 윤기가 자르르 한게
탱글탱글하네요. 조리하면서 맛있어 보이면
어떤 맛인지 먹어보기도 하거든요. ㅎㅎ
어른이 먹어도 맛있는데 아이들은 어떻겠어요.ㅎㅎ
이렇게 프라이팬에 늘러붙지 않게 휙 휙 휘져어
주시면 맛있게 조리가 됩니다.
제가 이 통새우 볶음밥을 구매하는 곳은
코스트코이고 대전에 지인분들 뵈러갈 때
산답니다.ㅎㅎㅎ
이번에 대전 갔다오면서 또 사왔네요.
이제 당분간 주말아침은 통새우 볶음밥이다~ㅎㅎ